2026-07-12
연사가 한국어·영어를 섞어 말하면 어떻게 되나요?
한인 행사의 현실은 '한 언어'가 아닙니다. 개회사는 한국어, 축사는 영어, 패널 토론은 두 언어가 섞입니다. SOTONis는 지금 들리는 말이 한국어인지 영어인지 자동으로 판단해 반대 언어로 자막을 냅니다.
연사가 문장 중간에 언어를 바꿔도 방향이 따라갑니다. 사회자가 방향을 수동으로 고정하고 싶은 순간(예: 통역이 필요 없는 구간)을 위해 운영 콘솔에 방향 고정 버튼도 있습니다.
무대 스크린에는 원문과 번역이 위아래로 함께 표시되어, 어느 쪽 청중도 소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