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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인터넷이 없거나 불안한 장소에서도 쓸 수 있나요?

결론부터: sotonis는 클라우드 통역 엔진으로 최고 품질을 내는 서비스라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필요한 양이 생각보다 훨씬 작습니다 — 업로드 약 0.5Mbps, 데이터로는 시간당 약 0.7GB(3시간 행사 약 2GB)입니다. 유튜브 시청보다 적게 씁니다.

본당 와이파이가 불안한 경우라면, 답은 이중화입니다. 유선 인터넷을 주 회선으로, 휴대폰 핫스팟을 백업으로 두면 회선이 흔들려도 통역 품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회선이 끊긴 동안에는 새 자막이 잠시 멈추고 돌아오면 자동으로 다시 이어지므로, 백업 회선 한 대가 실질적인 보험입니다. 리허설 때 전환 절차까지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인터넷이 아예 없는 수련회장·캠프장은 두 갈래입니다. 휴대폰이 터지는 곳이면 LTE 핫스팟 한 대로 충분합니다 — 3시간 행사에 약 2GB니 보통의 데이터 요금제로 감당됩니다. 산속이라 셀룰러도 안 잡히는 곳은 백팩에 들어가는 휴대용 위성 인터넷(스타링크 미니 등)으로 해결됩니다. 어느 쪽이든 통역 품질은 본당에서 쓸 때와 동일합니다.

남가주 지역은 출장 패키지에 연결 이중화 세팅($150)을 더할 수 있습니다 — 행사장 회선을 미리 점검하고, 백업 회선 구성과 전환 테스트까지 현장에서 끝내 드립니다.

"완전 오프라인 제품은 없나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인터넷 없이 PC 안에서만 도는 통역은 현재 기술로 품질이 눈에 띄게 떨어져, 저희 기준을 통과하지 못해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위 구성이면 인터넷이 없는 장소에서도 지금의 품질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완전 오프라인이 꼭 필요한 상황(예: 보안 규정상 외부 전송 금지)이 있다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 실제 수요를 보고 개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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